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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 Collector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동아일보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하정우 대통령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사진)을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의 지역구인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차출한 데 대해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압도적 거여(巨與)인 민주당이 임명 10개월도 안 된 국가 AI(인공지능) 전략 핵심 대통령 참모를 ‘2년짜리 의원’에 출마시키는 게 맞느냐는 지적이 나온다. 여권 관계자는 “만약 하 수석이 패배한다면 무리한 차출에 대한 여권 전체의 책임론이 불거질 것”이라고 했다.● “AI 국가 인재의 보궐 출마 생뚱맞아” 27일 하 수석은 오후 이재명 대통령이 노벨상 수상자이자 ‘알파고의 아버지’로 불리는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공동 창업자 겸 대표(CEO)를 청와대에서 접견하는 일정을 마친 뒤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 대통령 입장에서는 국정 동력 상승을 위한 지방선거 대승과 정권 핵심 과제를 수행하는 AI수석이 공석인 상황 두 가지를 두고 고심했던 것”이라며 “하 수석의 출마 의지가 강했던 만큼 본인의 의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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