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쓰던 ‘신상녀’ 300원에 ‘덜덜’…서인영 “명품백 대신 가계부 쓴다” | Collector
세계일보
100억 쓰던 ‘신상녀’ 300원에 ‘덜덜’…서인영 “명품백 대신 가계부 쓴다”
“내일이 없는 것처럼 돈을 썼다. 통장에 잔고가 없어도 신상은 사야 했다.” 서인영이 방송에서 직접 뱉은 이 고백은 찬란했던 시절 뒤에 가려졌던 차가운 영수증이다. 전성기 시절 그가 취향과 허영을 채우려 허공에 뿌린 금액은 본인 추산으로도 족히 100억원에 달했다.
당시 그는 마음에 드는 가방이 있으면 고민 없이 전 색상을 결제했고, 신상 구두를 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