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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페인만 골랐는데…커피 2~3잔, ‘뇌 기능’ 결과 갈렸다 | Collector
디카페인만 골랐는데…커피 2~3잔, ‘뇌 기능’ 결과 갈렸다
세계일보

디카페인만 골랐는데…커피 2~3잔, ‘뇌 기능’ 결과 갈렸다

출근길 카페 앞. 메뉴를 고르다 보면 한 번쯤 멈추게 된다. 디카페인을 고를지, 그냥 늘 마시던 커피를 집을지. 익숙한 선택 하나가 생각보다 다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최근 연구 흐름을 보면 기준은 커피 종류보다 그 안에 들어 있는 성분 ‘카페인’에 가까웠다. 같은 커피라도 카페인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결과가 갈리는 흐름이 반복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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