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내 부정승차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 27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6년 3월까지 부정승차 적발 건수는 16만8730건으로 집계됐다. 연도별로는 2023년 4만9692건, 2024년 6만719건, 2025년 4만9507건, 2026년 1∼3월 8812건이었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3년간 연평균 5만3000여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