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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콜로니' 최돈미 시인 "글쓰기·번역 경계 허물고 싶었다" | Collector
'DMZ 콜로니' 최돈미 시인
연합뉴스

'DMZ 콜로니' 최돈미 시인 "글쓰기·번역 경계 허물고 싶었다"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이 시집은 펼쳐져 새처럼 날아간다. 이 새의 왼쪽 날개는 번역가로서, 오른쪽 날개는 시인으로서 그렇게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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