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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출신’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별세 | Collector
‘서울대 출신’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별세
세계일보

‘서울대 출신’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별세

래퍼 제리케이(Jerry.k·김진일)가 뇌종양 투병 중 지난 27일 별세했다. 향년 42세. 고인은 지난 2024년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자기 뇌종양 진단을 받고 수술 뒤 회복하고 있다"고 썼었다. 제리케이는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출신으로 2004년 온라인에 EP '일갈' 공개 후 활동을 시작했다. 2008년 정규앨범 '마왕'으로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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