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부정선거 감시단’ 모집으로 얻은 개인정보를 자신의 선거활동에 쓴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형이 내려졌던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의 김세의 대표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2부(김용중 김지선 소병진 부장판사)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