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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앤 해서웨이, 입은 옷만 무려 47벌 | Collector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앤 해서웨이, 입은 옷만 무려 47벌
동아일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앤 해서웨이, 입은 옷만 무려 47벌

20년 만에 나온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속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감독 데이비드 프랭클)에서 주인공 앤 해서웨이가 47벌의 의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편에서 패트리샤 필드와 함께 패션 영화의 새로운 흐름을 이끌었던 몰리 로저스가 수석 의상 디자이너로 돌아와 전편의 유산을 이었다. 시간이 흘러도 생명력을 잃지 않는 룩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는 그는 “이번 영화에서 의상이 일시적인 유행의 일부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면서 작품에 임한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먼저 미란다의 의상은 하나의 상징적인 실루엣을 통해 캐릭터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몰리 로저스는 “자신에게 완벽하게 어울리는 유니폼 같은 스타일을 고수한 세계적인 디자이너 고(故) 카를 라거펠트 같은 인물들을 참고했다”고 설명해 흥미를 자극했다. 또한 “1편에서 선보였던 크롭 재킷과 펜슬스커트가 이번 속편의 로드맵이 되었다”면서 전편과 이어지는 패션적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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