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이모인 가수 현미를 떠나 보낸 배우 한상진이 조카상을 당하며 깊은 슬픔에 빠졌다. 한상진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 조카가 하늘나라에 갔다”며 “기도 부탁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