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뉴스데스크 앵커들이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로 결정된 추경호 의원을 두고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을 후보로 내세운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묻고 싶다”고 말한 것을 문제 삼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