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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금투세 전격 부활 불안감 확산…지선 이후 세금폭탄”
동아일보

송언석 “금투세 전격 부활 불안감 확산…지선 이후 세금폭탄”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6·3 지방선거 이후 본격 투하할 세금폭탄의 일환으로 이재명 정부가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를 전격 부활시킬 것이라는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고 비판했다.송 원내대표는 28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가 민감한 세금 정책을 두고 국민과 시장을 상대로 불안한 실험을 계속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앞서 이 대통령이 지난 9일 ‘제1차 국민경제자문회의 전체회의’에서 증권거래세를 양도소득세로 대체하는 세제 개편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금투세 논의 부활 가능성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송 원내대표는 “금투세는 2024년 여야 합의로 폐지됐고, 이 대통령도 당시 찬성했다”며 “불과 1년여 만에 번복할 뜻을 거론하는 것은 정책 일관성과 정부 신뢰를 훼손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부동산 정책에 대해서도 “세금으로 집값을 잡지 않겠다던 대선 공약과 정반대로 보유세 강화와 장특공(장기특별공제) 폐지까지 거론되면서 시장 혼선이 커지고 있다”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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