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그룹이 직원이 이사회에 참여해 의견을 개진하는 ‘참여이사 제도’를 2026년부터 시행해 경영 투명성과 소통을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곽재선 회장이 지난해 계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