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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열풍'에 실물음반까지 수출 역대 최대 실적 | Collector
'K팝 열풍'에 실물음반까지 수출 역대 최대 실적
세계일보

'K팝 열풍'에 실물음반까지 수출 역대 최대 실적

올해 1분기 음반(CD) 수출액이 1억달러를 돌파하며 분기 기준 최대실적을 새로 썼다. 음반 수출액은 3억달러로 지난해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했는데, 올해 1분기에만 지난해 실적의 41%를 채웠다. K팝 음악을 듣는 데 머물지 않고 좋아하는 K팝 아티스트의 음반을 간직하려는 문화와 함께 Z세대(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중심으로 실물 음반을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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