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6·3 지방선거 인천 기초단체장 대진표 완성…5곳서 ‘리턴 매치’ | Collector
6·3 지방선거 인천 기초단체장 대진표 완성…5곳서 ‘리턴 매치’
동아일보

6·3 지방선거 인천 기초단체장 대진표 완성…5곳서 ‘리턴 매치’

6·3 지방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인천 기초자치단체장 선거에 나설 여당과 제1야당의 후보 대진표가 완성됐다. 행정체제 개편으로 11곳에서 치러질 이번 기초단체장 선거에서는 5곳에서 ‘리턴 매치’가 펼쳐진다.더불어민주당이 26일 경선 결선투표를 통해 인천 남동구와 검단구의 구청장 후보를 확정하면서 인천 11개 기초단체장 선거의 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가 모두 정해졌다.이번 지방선거부터는 기존 10곳에서 치러지던 기초단체장 선거가 11곳으로 늘어난다. 인천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7월 1일부터 서구에서 ‘검단구’가 분리되고, 중구 영종 지역은 ‘영종구’로, 중구 내륙과 동구 지역은 ‘제물포구’로 새로 출범하기 때문이다.먼저 새로 생기는 영종구에서는 민주당 손화정 전 청와대 행정관과 국민의힘 김정헌 현 중구청장이 맞붙는다. 계양구에서는 3선 구청장 출신인 민주당 박형우 전 계양구청장과 재도전에 나서는 국민의힘 이병택 전 인천시당 부위원장이 경쟁한다. 부평구에서는 3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차준택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