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가디언은 27일 이집트 후르가다에서 가족 여행 중이던 57세 독일인이 뱀 쇼 도중 바지 속으로 들어온 독사에 물려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조련사의 위험한 퍼포먼스가 부른 참극으로 독일 수사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