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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복권판매 8조4천억 전망…공익사업 3조4천억 지원 | Collector
내년 복권판매 8조4천억 전망…공익사업 3조4천억 지원
동아일보

내년 복권판매 8조4천억 전망…공익사업 3조4천억 지원

정부가 내년 복권상품 12종의 판매 계획을 올해보다 4% 증가한 8조4175억원으로 산정했다. 공익사업에 사용되는 복권수익금 3조4278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기획예산처는 28일 임기근 차관 주재로 복권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2027년도 복권발행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정부는 현행 복권상품 12종의 액면가액, 발행조건 및 당첨금의 지급방법 등을 현재와 동일하게 유지하는 것으로 결정하고, 내년 복권 예상판매금액을 최근 3년간 연평균 증가율 등을 고려해 8조 4175억원으로 산정했다. 올해 계획 대비 3217억원(4.0%) 증가한 수준이다.복권이 발행계획대로 판매될 경우 내년 복권기금 사업 재원으로 사용되는 복권수익금은 올해 계획(3조2892억원) 대비 1386억원(4.2%) 증가한 3조4278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복권수익금은 복권판매금액에서 당첨금과 복권유통비용(위탁수수료·판매수수료·인쇄비 등)을 제외한 금액으로, 주로 저소득층 주거안정과 소외계층 복지 등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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