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늑대와 춤을’에 출연했던 원주민 배우 네이선 체이싱 호스가 미성년자 성폭행 등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AP 통신에 따르면, 미국 네바다주 제8지방법원은 27일(현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