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빈 코스트너가 감독과 주연을 맡은 영화 ‘늑대와 춤을’(1991)에서 원주민역을 맡은 배우 네이선 체이싱 호스가 14세 미성년자 성폭행 등의 혐의로 법정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