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제주에 다섯 번째 국제학교가 들어선다.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28일 국제학교인 Fulton Science Academy Atherton(FSAA) 기공식을 연다고 밝혔다.FSAA는 미국 Georgia 소재 STEM(Science·Technology·Engineering·Math) 특화 사립학교로, 글로벌 캠퍼스 조성은 제주가 처음이다. 미국 본교는 상위 1% 수준의 명문 사립학교로 꼽히며, 미국 연방 교육부로부터 최고 권위의 ‘내셔널 블루 리본 스쿨(National Blue Ribbon School)’에 선정된 바 있다.FSAA는 Seogwipo 대정읍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8만2600여㎡ 부지에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 총 1354명 정원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총연면적 약 5만6000㎡의 캠퍼스에는 본관과 STEM 교육 공간인 이노베이션랩을 포함한 교사동, 최신 음향시설을 갖춘 아트센터, 스포츠센터, 학생 기숙사, 교사 레지던스 등이 들어선다. 캠퍼스 마스터플랜은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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