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산재사망노동자추모의 날(4월 28일)을 맞아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주최로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기억과 추모가 또 다른 죽음을 막을 수 있습니다! 세계산재사망노동자추모의 날 기자회견'에서 쿠팡에서 과로사한 고 장덕준 씨의 모친인 박미숙 씨가 쿠팡의 행태를 규탄하고 있다.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