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백악관 기자단 만찬 도중 들린 총성에 대해 "불길한 소음"이라고 반응하며 긴급 대피한 사실이 확인됐다. CNN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7일(현지 시간) CBS뉴스 인터뷰에서 당시 상황을 전하며, 멜라니아 여사가 연회장 밖에서 들리는 총소리에 "불길한 소음"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에 따르면 멜라니아 여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