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이 서울예대 동기들과의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코미디언 김진수는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그리운 '김장장tv'의 장항준, 장현성"이라며 "양복을 입고 공연 보러 온 천만 감독이 뒤풀이 쏨. '나 돈이 너무 아까워!' 하면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하고 있는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장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