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골프다이제스트가 윤이나의 이례적인 선택에 주목했다. 메이저 대회에서 공동 4위에 오른 직후, 자신의 캐디를 위해 직접 백을 메기로 했다는 점을 집중 조명했다. 윤이나는 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파크 골프코스에서 끝난 시즌 첫 메이저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합계 12언더파로 공동 4위에 올랐다. 개인 메이저 최고 성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