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충북교육감 선거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28일 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3일 충북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윤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지난 4년은 충북교육의 기초를 다지는 시기였다”며 “시작한 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중단 없는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