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파업 여파로 CU 편의점 물류 공급이 차질을 빚는 가운데 점주들의 고충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물건을 사려고 왔던 단골손님을 빈 손으로 돌려보내는 한 점주의 사연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이 더해지고 있다. 27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한 CU 편의점 점주 A씨의 사연이 올라왔다. A씨는 남쪽 지방 시골에서 편의점을 15년 동안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