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28일 오후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TBS(이하 TBS)를 방문해 TBS 노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진 가운데 권 후보는 “19개월 넘는 임금체불 속에서도 희망을 품고 여전히 TBS를 지키고 계신 여러분이 존경스럽다”며 “노동자의 생존은 정쟁의 도구가 될 수 없다. TBS의 존폐 여부와 관련된 논의는 정치적 이해관계가 아니라 공공성과 노동권의 관점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전했다.TBS는 28일 “이번 방문은 ‘노동자의 생존권은 정쟁의 도구가 될 수 없다’며 TBS 사태 해결에 목소리를 높여온 권 후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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