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배우자가 MBC에 근무하고 있는 김민정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 부위원장이 당분간 MBC 관련 방송심의 안건을 전면 회피하겠다고 밝혔다.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사례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보지만, 방미심위 차원의 최종 판단이 있을 때까지 MBC 심의를 중단하겠다는 입장이다.김민정 방미심위 부위원장(방송소위원장)은 28일 열린 3차 방송심의소위원회(방송소위) 회의에서 “지난 24일 방미심위 임직원 이해충돌방지규칙 제5조에 따라 임직원의 공정한 직무수행을 위한 조치 신청서를 감사실에 제출했다”고 밝혔다.김 부위원장은 “본인의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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