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가전사업 체질을 바꾸기 위한 구조 개편에 착수했다. 수익성이 낮은 제품은 외주 생산으로 과감히 전환하고 경쟁력이 높은 핵심 제품에 역량을 모으는 '선택과 집중'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