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이 독일 강호 바이에른 뮌헨(독일)과의 4강전에서 기선을 제압하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2연패 꿈을 키워갔다. 이강인(PSG)과 김민재(뮌헨)는 벤치만 지켜 '코리안 더비'는 이뤄지지 않았다. PSG는 29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