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게임을 매개로 한 코딩 교육 확산을 위해 전국 초등학교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컴퓨팅교사협회(ATC)와 넥슨코리아·넥슨재단은 지난 4월 25일 판교 넥슨코리아 1994홀에서 ‘2026 헬로메이플(HelloMaple) 선도연구회’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진행했다.헬로메이플은 넥슨의 대표 IP인 ‘메이플스토리’를 활용한 교육용 블록코딩 플랫폼이다. 학생들이 친숙한 캐릭터와 게임 요소를 통해 마치 게임을 즐기듯 자연스럽게 프로그래밍 원리를 배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졌던 기존 코딩 교육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초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선도연구회, 교사가 직접 이끄는 연구 모임2024년 첫발을 뗀 헬로메이플 선도연구회는 헬로메이플 기반의 코딩 교육을 실천하고, 교육 현장에 이를 효과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방안을 연구하는 교사 모임이다. 지난해 7500여 명의 학생에게 헬로메이플 기반 교육을 제공하며 운영 기반을 성공적으로 다졌다.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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