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 그룹 에스파와 엑소, 레드벨벳 등에 대한 비방 목적의 영상을 제작 및 게시한 유튜브 채널 운영자가 총 1억7000만원의 손해배상 판결을 받았다고 29일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