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 과정에 대한 책임 있는 조치와 줄세우기식 비민주적 경선방식의 개혁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을 둘러싼 후폭풍이 확산되는 가운데 김영록 전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을 정면으로 겨냥해 책임론을 제기했다. 경선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이 훼손됐다며 “전면 재조사와 책임자 문책”을 요구하고 나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