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부하 직원이 직속 상사를 상대로 지속적인 폭언과 고성을 내뱉어 징계를 받는 사건이 발생했다. 상급자가 하급자를 괴롭히는 일반적인 사례와 반대되는 이른바 '역갑질' 문제가 사회적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28일 일본 간사이TV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일본 오사카부 스이타시는 최근 시민실 주사 직원에 대해 감봉 3개월(월 급여의 10분의 1) 처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