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재벌 2세 안난트 암바니가 콜롬비아에서 살처분 위기에 처한 ‘코카인 하마’ 80마리를 자신의 개인 동물원으로 이송해 평생 돌보겠다고 제안했다. 마약왕 에스코바르가 남긴 이 하마들이 인도로 거처를 옮길 수 있을지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