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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적·가학적 행태로 인간 존엄 무시”…‘목사방’ 김녹완 2심 무기징역 | Collector
“변태적·가학적 행태로 인간 존엄 무시”…‘목사방’ 김녹완 2심 무기징역
매일경제

“변태적·가학적 행태로 인간 존엄 무시”…‘목사방’ 김녹완 2심 무기징역

피해자 234명…미성년자 159명역대 최대 규모의 텔레그램 성착취 공유방인 ‘목사방’을 운영하며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김녹완(34)이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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