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노동자를 지게차에 매달아 괴롭힌 사건으로 공분을 불러온 직장 동료가 법정에서 사과하며 선처를 호소했다. 29일 광주지법 형사4단독(서지혜 판사)은 특수체포 및 근로기준법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