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교착에 이어 트럼프 만찬장 총격 사건 등으로 다음 달로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 일정이 다시 흔들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중국은 희토류, 미국은 반도체 장비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면서 신경전도 고조되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배삼진 특파원입니다. [기자] 미·이란 종전 협상 장기화와 최근 총격 사건이후 경호 부담까지, 다음 달 중순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 일정이 또다시 흔들리고 있습니다.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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