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서울과 대전 시내 주요 지하차도가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등으로 통제되면 네이버지도를 비롯한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차량 운전자에게 통제 정보와 우회 경로가 실시간으로 안내된다. 행정안전부는 서울·대전시와 경찰청, 민간 내비게이션·지도 앱 7개사와 협력해 5월부터 침수 위험이 있는 지하차도 통제 정보를 내비게이션·지도 앱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