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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출격 '하GPT'알아본 주민들, 여든 야든 "단일화 안되면 하정우" | Collector 가 의뢰해 여론조사기관 미디어토마토가 부산 북구갑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3자 구도에서 하 전 수석은 35.5%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한 전 대표는 28.5%, 박 전 장관은 26.0%를 기록했다. 권역별로는 구포1·2·3동 및 덕천2동(권역1)에서 하 전 수석 36.0%, 한 전 대표 27.0%, 박 전 장관 26.3%였고, 덕천 1·3동 및 만덕 2·3동(권역2)에서 하 전 수석 35.0%, 한 전 대표 30.0%, 박 전 장관 25.7% 순이었다(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오차 ±3.5%p). <오마이뉴스>는 지난 28일 부산 구포동 구포시장과 구포역, 덕천동 젊음의거리, 만덕동 아파트단지 등을 돌며 부산 북갑 후보군에 대한 주민들의 민심과 평가를 들어봤다. [하정우] "신세대"·"전문가" 강점... 상대적 낮은 인지도 하 전 수석은 네이버클라우드 AI혁신센터장 출신의 민간 전문가로, 이재명 정부 초대 AI수석에 발탁됐다. 당시 대통령실 수석급 인사 가운데 유일한 40대로 가장 젊었다. 부산 사상구가 북구에서 분구되기 전 사상초·사상중·구덕고를 졸업했고, 전재수 의원의 구덕고 6년 후배다. 하 전 수석은 부산 북갑 출마를 위해 지난 27일 청와대에 사의를 표명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다음 날인 28일 사직서를 재가했다. 하 전 수석은 "대통령께서도 흔쾌히 동의해 주셨고 웃는 얼굴로 보내주셨다"라고 밝혔다. 하 전 수석의 사의 표명 소식이 알려진 뒤 찾은 부산 북갑에선 하 수석의 존재를 대체로 알고 있었으며 출마를 반기는 분위기였다. 구포동에 산다는 엄아무개(66·남)씨는 "청와대 있던 젊은 사람이 북갑에 나온다 아이가"라며 "그 사람이 되지 싶으다"라고 말했다. 덕천동 젊음의거리 한 열쇠가게에서 만난 김아무개(70·남)씨도 하 전 수석에 대해 "전문가이고 똑똑하게 생겼드만"이라며 "아무래도 현 정부가 (부산 북갑을) 발전시키지, 야당이 그걸 할 수 있겠나?"라고 하 전 수석을 뽑겠다고 했다. 만덕동에 산다는 박아무개(30대 후반·남)씨는 하 전 수석에 대해 "혁신적으로 AI 등을 활용해 정책과 연결해 뭔가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참신한 느낌도 있고 어린 시절 북구에 살기도 했으니 안 살아본 사람보단 낫지 않을까"라며 "구세대보단 신세대적 사고를 할 것 같은 이미지가 있어서 다들 긍정적으로 보는 편인 것 같다"라고 평가했다. 부산 시민들 사이에선 정치적 성향과 무관하게 현재 가능성이 높은 하정우·한동훈·박민식 3자 구도로 5주 뒤 실제 선거가 치러진다면 야권 표 분산으로 하 전 수석이 '어부지리'로 승리할 거란 전망도 나왔다. 국민의힘 일각에서 나오는 무공천 요구나 야권 후보 단일화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하 수석이 그 반사이익을 얻게 될 거란 예측이다. 만덕동에서 과일가게를 운영하는 이아무개(44·남)씨는 "3명이 붙으면 하정우가 유리하지 않을까"라며 "젊은 사람들 중엔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이 많다"라고 말했다. 앞서 인터뷰에 응한 엄아무개씨도 "하정우하고 두 사람(한동훈·박민식)이 나오면 당연히 민주당이 될 거야. 둘은 딱 갈리게 돼 있어"라며 "선거운동 하나 마나 무조건 하정우가 돼. 선거운동 할 것도 없어. 결과는 나온 기라"라고 장담했다. 전체 내용보기"> 가 의뢰해 여론조사기관 미디어토마토가 부산 북구갑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3자 구도에서 하 전 수석은 35.5%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한 전 대표는 28.5%, 박 전 장관은 26.0%를 기록했다. 권역별로는 구포1·2·3동 및 덕천2동(권역1)에서 하 전 수석 36.0%, 한 전 대표 27.0%, 박 전 장관 26.3%였고, 덕천 1·3동 및 만덕 2·3동(권역2)에서 하 전 수석 35.0%, 한 전 대표 30.0%, 박 전 장관 25.7% 순이었다(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오차 ±3.5%p). <오마이뉴스>는 지난 28일 부산 구포동 구포시장과 구포역, 덕천동 젊음의거리, 만덕동 아파트단지 등을 돌며 부산 북갑 후보군에 대한 주민들의 민심과 평가를 들어봤다. [하정우] "신세대"·"전문가" 강점... 상대적 낮은 인지도 하 전 수석은 네이버클라우드 AI혁신센터장 출신의 민간 전문가로, 이재명 정부 초대 AI수석에 발탁됐다. 당시 대통령실 수석급 인사 가운데 유일한 40대로 가장 젊었다. 부산 사상구가 북구에서 분구되기 전 사상초·사상중·구덕고를 졸업했고, 전재수 의원의 구덕고 6년 후배다. 하 전 수석은 부산 북갑 출마를 위해 지난 27일 청와대에 사의를 표명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다음 날인 28일 사직서를 재가했다. 하 전 수석은 "대통령께서도 흔쾌히 동의해 주셨고 웃는 얼굴로 보내주셨다"라고 밝혔다. 하 전 수석의 사의 표명 소식이 알려진 뒤 찾은 부산 북갑에선 하 수석의 존재를 대체로 알고 있었으며 출마를 반기는 분위기였다. 구포동에 산다는 엄아무개(66·남)씨는 "청와대 있던 젊은 사람이 북갑에 나온다 아이가"라며 "그 사람이 되지 싶으다"라고 말했다. 덕천동 젊음의거리 한 열쇠가게에서 만난 김아무개(70·남)씨도 하 전 수석에 대해 "전문가이고 똑똑하게 생겼드만"이라며 "아무래도 현 정부가 (부산 북갑을) 발전시키지, 야당이 그걸 할 수 있겠나?"라고 하 전 수석을 뽑겠다고 했다. 만덕동에 산다는 박아무개(30대 후반·남)씨는 하 전 수석에 대해 "혁신적으로 AI 등을 활용해 정책과 연결해 뭔가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참신한 느낌도 있고 어린 시절 북구에 살기도 했으니 안 살아본 사람보단 낫지 않을까"라며 "구세대보단 신세대적 사고를 할 것 같은 이미지가 있어서 다들 긍정적으로 보는 편인 것 같다"라고 평가했다. 부산 시민들 사이에선 정치적 성향과 무관하게 현재 가능성이 높은 하정우·한동훈·박민식 3자 구도로 5주 뒤 실제 선거가 치러진다면 야권 표 분산으로 하 전 수석이 '어부지리'로 승리할 거란 전망도 나왔다. 국민의힘 일각에서 나오는 무공천 요구나 야권 후보 단일화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하 수석이 그 반사이익을 얻게 될 거란 예측이다. 만덕동에서 과일가게를 운영하는 이아무개(44·남)씨는 "3명이 붙으면 하정우가 유리하지 않을까"라며 "젊은 사람들 중엔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이 많다"라고 말했다. 앞서 인터뷰에 응한 엄아무개씨도 "하정우하고 두 사람(한동훈·박민식)이 나오면 당연히 민주당이 될 거야. 둘은 딱 갈리게 돼 있어"라며 "선거운동 하나 마나 무조건 하정우가 돼. 선거운동 할 것도 없어. 결과는 나온 기라"라고 장담했다. 전체 내용보기"> 가 의뢰해 여론조사기관 미디어토마토가 부산 북구갑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3자 구도에서 하 전 수석은 35.5%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한 전 대표는 28.5%, 박 전 장관은 26.0%를 기록했다. 권역별로는 구포1·2·3동 및 덕천2동(권역1)에서 하 전 수석 36.0%, 한 전 대표 27.0%, 박 전 장관 26.3%였고, 덕천 1·3동 및 만덕 2·3동(권역2)에서 하 전 수석 35.0%, 한 전 대표 30.0%, 박 전 장관 25.7% 순이었다(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오차 ±3.5%p). <오마이뉴스>는 지난 28일 부산 구포동 구포시장과 구포역, 덕천동 젊음의거리, 만덕동 아파트단지 등을 돌며 부산 북갑 후보군에 대한 주민들의 민심과 평가를 들어봤다. [하정우] "신세대"·"전문가" 강점... 상대적 낮은 인지도 하 전 수석은 네이버클라우드 AI혁신센터장 출신의 민간 전문가로, 이재명 정부 초대 AI수석에 발탁됐다. 당시 대통령실 수석급 인사 가운데 유일한 40대로 가장 젊었다. 부산 사상구가 북구에서 분구되기 전 사상초·사상중·구덕고를 졸업했고, 전재수 의원의 구덕고 6년 후배다. 하 전 수석은 부산 북갑 출마를 위해 지난 27일 청와대에 사의를 표명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다음 날인 28일 사직서를 재가했다. 하 전 수석은 "대통령께서도 흔쾌히 동의해 주셨고 웃는 얼굴로 보내주셨다"라고 밝혔다. 하 전 수석의 사의 표명 소식이 알려진 뒤 찾은 부산 북갑에선 하 수석의 존재를 대체로 알고 있었으며 출마를 반기는 분위기였다. 구포동에 산다는 엄아무개(66·남)씨는 "청와대 있던 젊은 사람이 북갑에 나온다 아이가"라며 "그 사람이 되지 싶으다"라고 말했다. 덕천동 젊음의거리 한 열쇠가게에서 만난 김아무개(70·남)씨도 하 전 수석에 대해 "전문가이고 똑똑하게 생겼드만"이라며 "아무래도 현 정부가 (부산 북갑을) 발전시키지, 야당이 그걸 할 수 있겠나?"라고 하 전 수석을 뽑겠다고 했다. 만덕동에 산다는 박아무개(30대 후반·남)씨는 하 전 수석에 대해 "혁신적으로 AI 등을 활용해 정책과 연결해 뭔가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참신한 느낌도 있고 어린 시절 북구에 살기도 했으니 안 살아본 사람보단 낫지 않을까"라며 "구세대보단 신세대적 사고를 할 것 같은 이미지가 있어서 다들 긍정적으로 보는 편인 것 같다"라고 평가했다. 부산 시민들 사이에선 정치적 성향과 무관하게 현재 가능성이 높은 하정우·한동훈·박민식 3자 구도로 5주 뒤 실제 선거가 치러진다면 야권 표 분산으로 하 전 수석이 '어부지리'로 승리할 거란 전망도 나왔다. 국민의힘 일각에서 나오는 무공천 요구나 야권 후보 단일화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하 수석이 그 반사이익을 얻게 될 거란 예측이다. 만덕동에서 과일가게를 운영하는 이아무개(44·남)씨는 "3명이 붙으면 하정우가 유리하지 않을까"라며 "젊은 사람들 중엔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이 많다"라고 말했다. 앞서 인터뷰에 응한 엄아무개씨도 "하정우하고 두 사람(한동훈·박민식)이 나오면 당연히 민주당이 될 거야. 둘은 딱 갈리게 돼 있어"라며 "선거운동 하나 마나 무조건 하정우가 돼. 선거운동 할 것도 없어. 결과는 나온 기라"라고 장담했다. 전체 내용보기">
부산 출격 '하GPT'알아본 주민들, 여든 야든
오마이뉴스

부산 출격 '하GPT'알아본 주민들, 여든 야든 "단일화 안되면 하정우"

"청와대 있던 젊은 사람이 부산 북갑에 나온다 아이가!" 이재명 대통령의 사표 재가 후 부산에 출격한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을 주민들도 이젠 알아보기 시작했다.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재보궐선거의 최대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부산 북갑에서 만난 주민들은 대체로 하 전 수석에 대해 '전문성 있고 참신한 인물'이라는 평가를 내렸다. "영화배우 하정우 아니냐"라고 생소해하거나 "(대통령의) 낙하산"이라며 부정적인 반응도 있었지만, 기성 정치인에 비해 '정치 신인'의 새로운 이미지와 이 대통령의 높은 국정운영 지지도가 하 전 수석에 대한 기대감으로 반영된 듯했다. 주민들 사이에선 하 전 수석과 맞붙을 가능성이 높은 "한동훈", "박민식" 등 범야권 후보들의 이름도 거론되는 등 여야 대진표 윤곽이 점차 뚜렷해지고 있다. 민주당이 차출한 하 전 수석을 비롯해 무소속으로 출마할 예정인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국민의힘 후보로 거론되는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의 3자 대결 구도가 예상된다. 이들 모두 공식 출마 선언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부산 북갑은 현재 구포 1·2·3동과 덕천 1·2·3동, 만덕 2·3동으로 이뤄져 있다(지난 22대 총선 선거구 획정으로 만덕1동 제외). 18∼19대 총선에서 박민식 전 장관이 재선을 지냈으나, 20~22대 총선에선 전재수 민주당 의원이 내리 3선을 하면서 현재 부산 유일의 민주당 지역구다. 구포동과 덕천동 등 구도심은 상대적으로 보수 지지세가 강하고, 만덕동은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들어서 있는 주거 지역이다. 지난 22대 총선 결과를 구역별로 살펴보면, 구포1·2·3동과 만덕2·3동에선 전재수 의원이 서병수 국민의힘 후보를 앞섰으나, 덕천1·2·3동에선 서 후보가 전 의원을 앞섰다. 지난 24~25일 <뉴스토마토>가 의뢰해 여론조사기관 미디어토마토가 부산 북구갑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3자 구도에서 하 전 수석은 35.5%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한 전 대표는 28.5%, 박 전 장관은 26.0%를 기록했다. 권역별로는 구포1·2·3동 및 덕천2동(권역1)에서 하 전 수석 36.0%, 한 전 대표 27.0%, 박 전 장관 26.3%였고, 덕천 1·3동 및 만덕 2·3동(권역2)에서 하 전 수석 35.0%, 한 전 대표 30.0%, 박 전 장관 25.7% 순이었다(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오차 ±3.5%p). <오마이뉴스>는 지난 28일 부산 구포동 구포시장과 구포역, 덕천동 젊음의거리, 만덕동 아파트단지 등을 돌며 부산 북갑 후보군에 대한 주민들의 민심과 평가를 들어봤다. [하정우] "신세대"·"전문가" 강점... 상대적 낮은 인지도 하 전 수석은 네이버클라우드 AI혁신센터장 출신의 민간 전문가로, 이재명 정부 초대 AI수석에 발탁됐다. 당시 대통령실 수석급 인사 가운데 유일한 40대로 가장 젊었다. 부산 사상구가 북구에서 분구되기 전 사상초·사상중·구덕고를 졸업했고, 전재수 의원의 구덕고 6년 후배다. 하 전 수석은 부산 북갑 출마를 위해 지난 27일 청와대에 사의를 표명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다음 날인 28일 사직서를 재가했다. 하 전 수석은 "대통령께서도 흔쾌히 동의해 주셨고 웃는 얼굴로 보내주셨다"라고 밝혔다. 하 전 수석의 사의 표명 소식이 알려진 뒤 찾은 부산 북갑에선 하 수석의 존재를 대체로 알고 있었으며 출마를 반기는 분위기였다. 구포동에 산다는 엄아무개(66·남)씨는 "청와대 있던 젊은 사람이 북갑에 나온다 아이가"라며 "그 사람이 되지 싶으다"라고 말했다. 덕천동 젊음의거리 한 열쇠가게에서 만난 김아무개(70·남)씨도 하 전 수석에 대해 "전문가이고 똑똑하게 생겼드만"이라며 "아무래도 현 정부가 (부산 북갑을) 발전시키지, 야당이 그걸 할 수 있겠나?"라고 하 전 수석을 뽑겠다고 했다. 만덕동에 산다는 박아무개(30대 후반·남)씨는 하 전 수석에 대해 "혁신적으로 AI 등을 활용해 정책과 연결해 뭔가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참신한 느낌도 있고 어린 시절 북구에 살기도 했으니 안 살아본 사람보단 낫지 않을까"라며 "구세대보단 신세대적 사고를 할 것 같은 이미지가 있어서 다들 긍정적으로 보는 편인 것 같다"라고 평가했다. 부산 시민들 사이에선 정치적 성향과 무관하게 현재 가능성이 높은 하정우·한동훈·박민식 3자 구도로 5주 뒤 실제 선거가 치러진다면 야권 표 분산으로 하 전 수석이 '어부지리'로 승리할 거란 전망도 나왔다. 국민의힘 일각에서 나오는 무공천 요구나 야권 후보 단일화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하 수석이 그 반사이익을 얻게 될 거란 예측이다. 만덕동에서 과일가게를 운영하는 이아무개(44·남)씨는 "3명이 붙으면 하정우가 유리하지 않을까"라며 "젊은 사람들 중엔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이 많다"라고 말했다. 앞서 인터뷰에 응한 엄아무개씨도 "하정우하고 두 사람(한동훈·박민식)이 나오면 당연히 민주당이 될 거야. 둘은 딱 갈리게 돼 있어"라며 "선거운동 하나 마나 무조건 하정우가 돼. 선거운동 할 것도 없어. 결과는 나온 기라"라고 장담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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