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용 감독과 결혼한 배우 탕웨이(47)가 둘째를 임신했다. 탕웨이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국어로 "우리 집에 새끼 말이 하나 더 생기게 됐다"며 "정말 큰 뜻밖의 일이다. 매우 기쁘다"고 했다. 그러면서 "모두가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탕웨이는 그러면서 남편과 첫째아이와 함께 말 피규어를 들어올린 사진을 올렸다. 올해는 말의 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