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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읽는 오늘] 아직은 밤의 개가 짖는 시간 | Collector
[시로 읽는 오늘] 아직은 밤의 개가 짖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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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읽는 오늘] 아직은 밤의 개가 짖는 시간

소리의 장례 - 신준영 귀는 소리들의 장지葬地 모든 소리는 내 귓속으로 와서 죽는다 지금은 벌들이 나는 때 투명 망토를 걸친 벌들이 일제히 날아오르면 귓속에 불을 질러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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