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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언론노동자들 “방통위 불법행위 방미통위가 청산하라” | Collector
YTN 언론노동자들 “방통위 불법행위 방미통위가 청산하라”
미디어오늘

YTN 언론노동자들 “방통위 불법행위 방미통위가 청산하라”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가 지난 29일부터 3일까지 5일간 YTN 대주주 유진그룹 퇴출을 위한 8차 파업에 돌입했다. 파업 첫날 YTN 언론노동자들이 찾은 곳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위치한 정부과천청사 앞이었다. 지난해 11월 서울행정법원은 윤석열정부 시절 방송통신위원회(현 방미통위)의 유진그룹 YTN 대주주 변경 승인 절차가 위법하다고 판결했다. 방미통위가 항소를 포기한 가운데 YTN지부는 방미통위에 유진의 최대주주 자격 직권 취소를 요구하고 있다. 방미통위는 법률 자문단을 꾸려 법리 검토를 거친 뒤 자격 취소 여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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