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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대통령 ‘소풍 발언’ 발언, 청와대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 Collector
장동혁 “李대통령 ‘소풍 발언’ 발언, 청와대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동아일보

장동혁 “李대통령 ‘소풍 발언’ 발언, 청와대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30일 이재명 대통령이 ‘소풍·수학여행 기피’ 세태를 비판한 발언과 관련해 “국민 갈라치기만큼은 명불허전 역대급이다”라고 맹비난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은 선생님들이 책임 안 지려고 소풍과 수학여행 안간다며 선생님들까지 악마화한다”며 이같이 말했다.장 대표는 “체험학습 중 사고가 나면 선생님이 전과자가 된다”며 “안전요원을 늘리면 2박3일 수학여행비가 60만원이 돼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은 가지 못한다”고 주장했다.이어 “청와대 아방궁에 들어앉더니 현실 감각이 제로가 됐다”며 “선생님들과 학부모들의 (반발이) 거세지자 교육부가 부랴부랴 5월 중에 대책을 내놓겠다고 하지만 정책 부실·졸속이 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은 그 가벼운 입으로 외교까지 흔들어놨다”며 “무지가 나라를 망치고 있다”고 비난했다. 아울러 장 대표는 “대통령이 도박판 증시의 쩐주가 되면 안된다”고 지적했다.그는 20대 구직 단념자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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