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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세계 파브리병 인식의 달’…“진단 제때 이뤄지면 관리 가능” | Collector
4월은 ‘세계 파브리병 인식의 달’…“진단 제때 이뤄지면 관리 가능”
매일경제

4월은 ‘세계 파브리병 인식의 달’…“진단 제때 이뤄지면 관리 가능”

11만7천명당 한명 꼴로 남성에게 주로 발생 전문가 “원인 미상 단백뇨·손발 통증 등 지속 젊은 나이에 부정맥·뇌졸중 등 발생하면 파브리병 가능성 염두에 두고 검사받아야”4월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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