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계열사 임직원 50명 참여 10년간 울산지역에 186억 지원롯데지주와 롯데 계열사 임직원이 창업주인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뜻이 담긴 울산과학관 일대에서 쓰레기 줍기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