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30일 새벽 전동차 차량기지와 공영버스 차고지를 잇따라 방문해 현장 노동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정 후보는 이날 오전 5시에 서울 양천구 신정차량사업소 현장을 찾았다. 현장에는 이용성 캠프 총괄노동본부장과 우형찬 양천구청장 후보, 예비경선에서 경쟁했던 전현희 의원,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등이 동행했다. 정 후보는 현장 사무실에서 만난 노동자들에게 "휴식시간을 빼았아 미안하다"며 "편안하게 말씀해주시면 정책 공약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노동자들은 ▲ 정년퇴직과 육아휴직으로 인한 노동강도 심화 ▲ 정원 감축에 따른 업무 부담 ▲ 퇴직 전 신규 인력 채용 필요성 등을 건의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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