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내외와 갈등을 빚고 있는 미국 유명 코미디언 지미 키멀이 자신에 대한 해고 압박에도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신랄한 풍자를 이어갔다. 심지어 키멀은 “멜라니아가 곧 과부가 될 것같은 분위기를 풍긴다”는 자신의 발언과 유사한 나이 관련 농담을 던진 트럼프가 “해고돼야 한다”고 풍자하기까지 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