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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청년들에게 부족했던 것, 시도해볼 수 있는 구조" | Coll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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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김용범 "청년들에게 부족했던 것, 시도해볼 수 있는 구조"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다시 시도할 수 있는 사회, 멈춰 있던 청년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사회. 그 든든한 토대를 끝까지 만들어 가겠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29일 본인 페이스북에 "'청년뉴딜'과 '모두의 창업'은 그 시작"이라며 남긴 다짐이다. 참고로 지난 20일 한국경영자총협회 발표에 따르면 이른바 '쉬었음' 청년(15∼29세) 수는 2024년 기준 총 21만 7천 명에 달하는 상황. 정부 통계로도 청년은 취업자 수가 2022년 11월부터 41개월 연속 감소세이기도 하다. '청년뉴딜'과 '모두의 창업'은 이러한 현실에 대해 이재명 정부가 내놓은 고민의 결과물이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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