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집 고치러 갔다가 갤러리까지 본다…인테리어 매장, 강남서 다시 커진다 | Collector
세계일보
낡은 집 고치러 갔다가 갤러리까지 본다…인테리어 매장, 강남서 다시 커진다
낡은 창호를 바꿀지, 바닥재부터 손볼지 고민하던 소비자가 이제는 매장에서 실제 공간을 걸어보고 자재를 만진 뒤 견적 상담까지 받는다. 인테리어 매장이 단순한 제품 진열장을 넘어 생활공간을 미리 체험하는 장소로 바뀌고 있다.
30일 국가데이터처 2024년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국내 주택 가운데 건축된 지 20년 이상 된 주택은 1091만호로 전체의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