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교육감 선거에서 유력 후보로 꼽히는 김대중 예비후보가 자신을 향해 제기된 카지노 도박 의혹에 대해 "카지노에 간 것은 사실이다.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다만 "국외 출장 중 숙소 호텔에 딸린 카지노를 1차례 정도 갔으며, 도박은 하지는 않았다"고 했다. 현직 전남교육감인 김 예비후보는 30일 광주광역시교육청 브리핑룸을 찾아 '대한민국 교육특별시'라는 제목의 정책 기자회견을 열었다. 정책 발표 뒤 김 후보는 카지노 도박 관련 질문을 받고 "저는 고스톱도 하지 못한다. 불법 도박장에 가본 적이 없다"고 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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